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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해성막창 곱창전골 1인 포장

by 요냥 저냥 2025.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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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막창 동래점
주소 :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181번길 30
영업시간 :
일~ 목 - 낮 1시부터 밤 12시까지
금토 - 낮 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얼마전부터 정말 곱창전골이 너무 먹고싶었는데 드디어 먹게되었다.
배달의 민족이나 땡겨요 어플에서도 해성막창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땡겨요의 경우에는 열려있는 날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배민은 거의 항상 켜져있는 것 같다.
 
배민의 경우에도 가게가 바쁜 시간에는 픽업만 가능하다고 변경이 되는 것 같다.
얼마전에 배달 주문하려다가 놓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양심상 해성막창까지 뛰어가서 픽업을 해오는 것을 목표로 갔다. 
 

 

 

 


1인 전골에 보통맛, 비조리, 곱창 추가까지 해서 주문을 했고
우동사리를 추가할까 말까 정말 많은 고민을 했지만...결국은 하지 않았다.
 




비조리였기 때문에 픽업 주문을 하자마자 10분 이내에 완료된다고 문자가 왔다.

1인으로 할까 2인으로 할까 이것도 고민을 했지만....그래도 혼자 먹을건데 1인으로 해야겠다 생각했지

 

1인 전골이였지만 그래도 당면이랑 깻잎, 곱창의 양이 아주 추가까지 하고보니까 너무 만족스러웠다.

 

 

 

 

국물의 간도 내입맛에 딱이였다.

 

점심과 저녁 2끼 모두 해결이 가능했는데 우선 첫번째로 먹을 때는 당면과 깻잎을 넣지 않은채로 푹 끓여서 먹었다.


 

해성막창 곱창전골 포장

 

딱 봐도 곱창의 양이 많아 보이지 않습니까? 맘 같아서는 곱창 추가 2번이 가능하다면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먹고 싶었던 바로 그 맛 내가 알던 바로 그 굽창전골의 맛이야 말로 해성막창의 곱창전골입니다.

 

아무래도 당면을 넣지않고 끓였기 때문에 국물이 맑은편에 속했다. 걸쭉해 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일부러 당면을 넣지 않았다.

 

밥과 함께 국물에 살짝 적혀서 곱창하나를 위에 탁 올리고 양배추까지 올리니까 딱이였다.

 

사진이 없어서 아쉬운데 저녁에는 당면에 깻잎까지 넣어서 같이 끓여서 먹었는데

역시 깻잎이 들어가니까 끓일 때부터 그 행이 살아서 올라오는게 너무 좋았다.

 

당면을 넣으니까 국물이 또 걸쭉해 지면서 그 것대로 또 맛은 있었지

 

1인전골 포장으로 맘만 먹으면 충분히 3끼정도는 뽑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정말 너무 만족스러운 식사시간이였다.

 

곱창전골이 먹고싶다면 해성막창으로 주문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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