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주소 :
부산 중구 중구로33번길 45
영업시간 :
매일 오후 5시 30분 ~ 밤 12시까지[금요일 토요일의 경우 새벽 1시까지]
주차장 없음
또간집 풍자 미워요 원래 세정 잘갔는데....방송때문에 가기 힘들어졌어요.....

우선 세정 웨이팅이 예전보다는 조금 줄어든 느낌이다.
드디어 아니 거의 방송한지 1년정도는 된 것 같은데...아직까지 그렇단.....
5시쯤에 웨이팅 할려고 갔더니 벌써 웨이팅 4번째라니...ㅋㅋㅋ
결국 일단 1차로 다른 곳 가보자!!!!ㅋㅋ
그래도 예전에는 막 30번째 이랬던 것 같은데 드디어 많이 줄었다!!!!!
테이블링 기계가 있는데 일단 여러분 세정은 미루기 안됩니다. 중요중요 웨이팅해놓고 미루기 안되니까 주의하시고
원격 줄서기 불가능 무조건 가서 웨이팅 걸어야합니다.
아 그리고 테이블링에서부터 바로 메뉴를 정해야하니 미리 정하고 가세요!!!
주류까지 정하셔야합니다!!!
한치모밀쟁반 소자 38,000원
청하 6,000원
정말 오랜만에 세정 맛보다 거의 한 2년만??



기본적으로 밑반찬의 종류다
메추리알은 진짜 항상 먼저 까서 소금에 탁 찍어서 바로 먹는 편이다.
이상하게 메추리알이 맛있다 ㅋㅋㅋ
근데 나는 정말 메추리알 까다가......같이 간 친구 3개깔동안....난 하나....ㅋㅋㅋ
난 왜그렇게 잘 못까는거지....여튼
저기 보이는 초고추장 소스가 바로 한치모밀쟁반에서 비벼질 소스다 ㅋㅋ
저 소스때문에 사실 오는거 아니겠나 싶다.
다른 한치모밀집도 되게 많은데 이상하게 뭐랄까 충족이 좀 안된다라는 생각이 들기는한다 ㅋㅋ
드디어 메인인 세정 한치모밀쟁반을 영접하다!!!!

크으 방송 타기 전부터 오는 곳이긴 했는데
맨 처음 세정에 와서 먹었을 때 나는 양파인 줄 알았다 ㅋㅋㅋ
저게 다 한치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ㅋㅋ
아무생각없이 따라와서 우와우우와왕아 먹었을 때여서 ㅋㅋㅋ
역시 어 쉽게 갈 수 있었을 때를 감사하게 여기고 많이 갔어야헸는데
맛집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워낙 쉽게 맘만 먹으면 갈 수 있었던 곳이라...자주 안갔는데..ㅋㅋㅋ
사람의 심리가 참 ㅋㅋㅋ쉽게 갈 수 없으면 더 가고 싶은 이 마음은 뭘까 ㅋㅋㅋ


크으 색봐라 색 ㅋㅋㅋ소스를 가지고 비벼주시러 직원분께서 오시는데 캬아 맛깔난다 아주 ㅋㅋㅋ
슥슥슥 탁탁 탁탁 잘 비벼주시는데 정말 먹음직 스러워보이지 않는가 ㅋㅋㅋ
이미 1차 때 배 부르게 먹고 갔지만.....ㅋㅋ
또 들어가는건 뭔지...ㅋㅋㅋ술이랑 한잔하면 딱이다 ㅋㅋ
원래 여기다가 밥까지 비벼먹어줘야하는데 아 정말 배가 불러서 또 이번에도
밥까지 비벼먹지는 못했다 너무 아쉽다 ㅋㅋㅋ
이렇게 또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마무리를 지었다.
아, 참고로 밥을 비벼먹을려면 야채를 1/3정도 무조건 남겨야 맛있다고 하니 참고하길 바래용~!
솔직한 내 심정은 막 사실 2시간 3시간까지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 집이긴 하다.
하지만 한 30분?정도의 웨이팅이고 미리 웨이팅을 걸어놨다가 1차 다녀와서 좋은 타이밍에 2차 가기엔 딱이다.
안주가 무겁지도 않고 좋다.
한치물회집을 많이 가봤지만 그래도 이 집이 자꾸 생각이 나는 맛이긴 하다.
포장도 가능하고 포장도 생각보다 많이 기다려야한다. 한 30분정도까지는 포장해서 먹으면 괜찮은데
1시간정도면 사실 많이 퍼져서 맛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혹시 양이 너무 많아서 먹고 나서 냉동보관하는 것도 안좋다고 한다.
야채가 얼고 녹으면 맛이 없다고 한다. 일단 무조건 포장을 해서 정말 바로 먹는 것이 아니라면 가게에서 먹는 맛이 다 나오지 않는다고 자부하시더라!!